기능 소개 · 2026-06-13
PRD 모순·엣지케이스를 AI가 자동으로 잡아준다 — Planione AI 분석
PRD를 다 썼다고 끝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작성한 요구사항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예외 상황이 빠져 있을 때 개발 단계에서 터집니다. Planione의 AI 분석 기능은 이 검토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무엇을 점검하나
- 모순 감지 — "비회원 결제 허용"과 "결제 시 회원정보 필수"처럼 충돌하는 요구사항을 찾아냅니다.
- 엣지케이스 발굴 — 빈 상태, 오류, 권한 없음, 동시 접근, 네트워크 실패 등 빠지기 쉬운 예외를 제안합니다.
- 기술 가능성 점검 — 현재 스택과 일정 안에서 구현 가능한지 사전 평가합니다.
PRD 완성도 점수
분석 결과는 100점 만점 점수로 환산됩니다. 모순, 누락된 엣지케이스, 기술 난이도에 따라 감점되며, 어디를 보완하면 점수가 오르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
분석은 결과를 한꺼번에 던지지 않고 실시간으로 흘러나오며, 모순·엣지케이스·기술 항목이 각각 채워집니다.
AI 채팅으로 바로 수정
분석 결과 옆 AI 채팅에서 "3번 요구사항을 비회원 허용으로 고쳐줘"라고 말하면 PRD 본문이 직접 수정됩니다. 검토 → 수정을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이런 분에게
- 리뷰에서 늘 같은 종류의 모순을 지적받는 PM
- 엣지케이스를 놓쳐 개발 막판에 PRD를 다시 여는 팀
- PRD 품질을 객관적 기준으로 관리하고 싶은 조직
자주 묻는 질문
Q. 분석 결과를 그대로 반영해야 하나요?
제안일 뿐입니다.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따라 채택 여부는 PM이 결정합니다.
Q. 어떤 PRD든 분석되나요?
에디터로 작성한 PRD를 바로 분석합니다. 내용이 구체적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