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소개 · 2026-06-13
아이디어 한 줄에서 와이어프레임까지 — Planione 디스커버리 파이프라인
좋은 제품은 "무엇을 만들까"보다 "이게 진짜 문제인가"를 먼저 검증합니다. Planione은 아이디어 한 줄에서 시작해 문제 검증(디스커버리) → PRD → 유저스토리 → 와이어프레임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디스커버리부터 시작하는 이유
기능부터 정하면 "왜 만드는지"를 잃기 쉽습니다. 디스커버리는 풀려는 문제와 가정을 먼저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산출물 파이프라인
하나의 아이디어가 다음 산출물로 자동 확장됩니다.
- 문제 검증(디스커버리) — 무엇을·왜 푸는가
- PRD — 요구사항·범위·성공지표
- 유저스토리 — 사용자 관점 작업 단위
- IA / 사용자 플로우 — 화면 구조와 흐름
- 와이어프레임 — 초기 화면 스케치
각 단계가 앞 단계에서 파생되므로 문서 간 내용이 어긋나지 않고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뉴럴맵 — 프로젝트를 신경망으로 시각화
뉴럴맵은 프로젝트와 PRD, 그 산출물들의 관계를 신경망 형태로 시각화하는 뷰입니다. 늘어난 문서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합니다.
와이어프레임 자동 생성
PRD와 IA를 바탕으로 초기 와이어프레임을 생성해, 화면 논의를 더 빨리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꼭 디스커버리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아니요. 이미 PRD가 있다면 분석부터, 아이디어 단계라면 디스커버리부터 진입할 수 있습니다.
Q. 와이어프레임을 그대로 디자인에 쓰나요?
방향 합의를 위한 초기 산출물입니다. 이후 디자인 도구로 발전시키는 것을 권합니다.